운동에 대한 필요성 직시
- 최소한으로 하고 있던 헬스에 대한 지루함과 의욕 저하
- 비의욕적인 삶 개선 필요
러닝 선택 이유
- 미래에 체력이 필요해지는 상황이 올 경우 가장 필요한 기본 체력 증강
- 최소의 투자로 최대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운동
- 한강 옆이라는 러닝을 하기 위한 훌륭한 환경
러닝 1일차
- 역시나 무릎이 아프다.
- 저강도 조깅해도 약 1KM 부터 왼쪽 무릎이 아프다.
- 오른쪽도 조심스럽지만, 왼쪽 무리 줄이기 위해 뛰는 것을 안하다 보니 왼쪽만 아픈 것 감지
- 슬개대퇴통증증후군에 해당한다고 판단됨
러닝 2일차
- 기본적인 대퇴사둔근, 햄스트링 스트레칭 후 러닝
- 역시나 약 1KM 부근부터 왼쪽 무릎이 아프다.
- 러닝할 때 무릎을 의도적으로 들어올려야 하는 자세 필요
- 몸은 곧게 세우고 앞으로 기울여야 할 경우 매우 살짝만 기울이기
러닝 3일차
- 발목 유연할 수 있도록 스트레칭까지 하는 것의 중요성 인지
- 무릎을 들어올려 접었을 때 오히려 조금 무릎이 편해짐 느낌
- 내 판단에는, 러닝하면서 대퇴사둔근이 이완된 이후에는 다리 움직임의 각도에 따라 수축과 이완이 원활해야 하는데, 수축이 잘 안되고 계속 이완된 상태로 있다 보니까 무릎을 접었을 때와 같이 이완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오히려 편한데, 다리를 핀 상황과 같이 수축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어긋나는 현상 발생하는 듯
일단, 무릎 보호대를 적용해서 다시 테스트 필요